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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O 비행원리(2장)

UFO의 신출 귀몰한 비행능력은 과학자들 조차도 생물의 움직임과 유사할 정도로 매우 유연한 비행술을 보여주고 있다고 지적 한다.

그물체는 공기와의 마찰 저항력이나 중력권의 저항, 관성력의 저항에 아무런 제재를 받지 않는것처럼 비행 하기 때문에 만약 지구의 어딘가에서 이같은 비행체 개발에 성공한다면 그국가는 우주시대를 앞서가는 절대적 우위에 설 수있을것이다.

이미 반중력장치의 연구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몇몇나라가 그대열에 끼기위해 준비중에 있다고 본다. UFO의 비행방식은 일반 항공기와 는분명히 다르며 대기권내를 아무런 저항없이 마찰열의 극복과 중력을 완벽히 제어 하는것처럼 보인다.

초고속상태에서도 예각또는 직각 회전의 비행술과 관성의 법칙을 무시하는 비행법은 가히상상을 초월한다. 만약 비행체안에 생물체가 타고 있다면 방향을 꺾는 순간 어마어마한 충격파가 미처 생존에 치명적인 타격을 미치게된다.

그러나 UFO는 무소음의 비행과 공기와의 저항에 따른 마찰열에도 끄덕 하지 않고 자유자재의 비행법을 구사하는 놀라운 능력을 가지고있다. 센터에서는 이것을 직접 비디오로촬영,확인하는데 성공했다.

존브로방식의 의도적 촬영법을 통해 UFO의 다양한 비행패턴을 확인하게 되었고 그장면은 멋진 공중곡예와도 같은 에어쇼의 연출과도 같았다.

순간정지와 순간출현, 직각턴, 분리비행, 편대비행, 선체의 회전비행, 틀어짐 비행등 고도의 비행술을 비디오에 기록 할수있었을뿐 아니라 UFO의 형태가 다양성을 띠고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2001년 7월17일 촬영된 놀라운 UFO의 비행장면 UFO는비행중에 회전비행을 하면서 전방으로 나아가는데 선체의 직접적인 회전인지 선체 주변의전자기장이 회전하는 효과를 일으킨것인지는 알수없지만 분명한 것은 회전력이 추진력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보고있다.

센터에서 촬영한 필름중에는 이 놀라운 회전 비행장면이결정적으로 포착된적이 있었다. 이사실은 포착되는 물체가 반론으로 제기되는 일반적인새나 곤충 따위가 아니라는 것을 증명해주고있다.


▲ 2001년 7월 17일 존브로 촬영법에 의해 포착된 놀라운 UFO의 비행장면

이제 우리는 기존의 지식을 벗어나 새로운 개념의 기술 도입을 원하고 있다. 이미 일부 과학자들은 오래전부터 그것을 연구개발 했지만 기존 과학계의 거센 반발과 수용하는 자세가 없어왔다.

1980년대 캐나다의 존 허치슨은 반중력 현상을 실현하는데 성공한 발명가로 테슬라코일을 이용한 무선전기송전실험을 재현해보려는 과정에서 우연히 발견했다고 한다. 그의 이름을 딴 허치슨 효과는 공중부양현상이 발생되기도 하는데 일정한 속도로 부상하거나 순식간에 공중으로 치솟아 낙하하는 경우도 있었다.

물체의 종류와 무게와는 상관이 없었다.

부수적인 현상으로는 도저히 믿기지 않는 금속재질의 파괴현상과 원소변환 발생 물질의 투명화 현상이 발생되는 경우이다. 한 예로 쇠못이 치솟아 오르면서 널빤지를 뚫고 지나갔는데도 불구하고 널빤지에는 아무런 파괴흔적이 없다는 점이다.

순간적으로 가물가물해버리는 특성을 보인 샘플들이 투명해져 있었다는 사실이다. 기존의 과학이론으로는 납득되지 않는 현상이 실제로 일어나 비디오로 촬영되었고 허치슨 장치에서는 특별한 에너지 공간의 유도와 그 속에서 반중력과 물질변환현상이 일어난다는 사실이다.

뿐만아니라 텔레포테이션(원격순간이동) 현상도 일어났는데 이동 후에 아무런 흔적도 발견하지 못했다. 즉, 뚫고 지나간 파괴흔적도 없었던 것이다.

일순간에 투명하게 변했다가 다시 원래대로 돌아오는 현상이 종종 발생했다.

그러나 허치슨은 이런 현상이 발생하는 상황을 통제할 수 없었고 어떤 현상이 언제 어디서 일어날지 조차 알 수 없었다고 한다.

또 다른 발명가인 토마스 타운젠트 브라운, 그는 NICAP의 초대회장으로 전기력에 의한 중력제어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고전압에 의한 반중력 발생을 응용한 비행체 개발에 본격적인 연구를 시작하여 마침내 1953년 최초로 소형 원반형 비행체가 천천히 공중으로 부상하는 모습을 공개 시현하였다.


▲ 타운젠트브라운 연구실에서 촬영된 소형원반형 장치

50Kw의 고전압으로 초속 2m의 속도로 공중으로 수직 상승하는데 성공했고 여러 잡지들에 소개되기도 했다. 브라운의 반중력 현상은 (-)극쪽에서 (+)극쪽으로 미지의 추진력이 발생한다는 현상이다.

그러나 1952년 해군연구소의 보고서는 고전압의 (+)극과 (-)극사이에서 공기의 이온화현상이 발생되고 이온화된 공기가 젯트형 바람을 일으키면서 이 바람의 힘에 의해 추진력을 얻게 된다는 것이다.

따라서 공기가 없는 우주공간에서의 우주비행장치로서는 부적합하다는게 조사팀의 결론이었는데 나중에 진공상태에서 실험을 한 결과 공중부양현상이 똑같이 발생하였다. 오히려 진공상태에서 더욱 뚜렸한 발생사실이 입증되었다.

전기중력 제어현상인 비펠드-브라운 효과는 고전압의 전기로 충전되어 있는 2개의 축전지사이에는 (-)극에서 (+)극쪽으로 밀어주는 미지의 힘이 발생한다는 사실을 발견한 것으로 브라운은 전기중력학이라는 명칭을 사용하였다.

브라운은 UFO의 비행원리를 비행체의 아랫부분은 (-)전기로 충전되고 윗부분은 (+)전기로 충전되어 수직상승이 가능하며 수평비행은 앞쪽으로 (+)전기로 뒷부분은 (-)전기로 충전되어 비행체를 수평방향으로 추진력을 발생시켜 비행체를 앞으로 밀어주게 된다는 것이다.

그는 주장하기를 기존의 프로펠러나 동력전달축 등이 전혀 필요 없으며 열의 발생이나 기계적 마모도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했다.

수백 톤의 여객기에서 자동차와 동력장치에 이르기까지 이 방법으로 대체시킬 수 있을 것이다. 그는 실제로 1952년에 승무원을 탑승시킬 수 있는 비행체개발을 구상하고 각계에 보고서를 보냈다.

1980년대 말 미공군이 작성한 보고서<21세기의 신비행기술의 개념>에 따르면 브라운효과를 가장 먼저 언급하고 있으며 이미 실제현장에 적용하여 B-2스텔스 폭격기가 그것이라는 주장이 나올 정도이다.

1988년 11월에 공식발표된 B-2스텔스 폭격기는 날개앞면과 뒤쪽의 꼬리부분에 강력한 전기장을 생성시켜 추진력을 얻는다는 사실이었다.

비밀 해제된 펜타곤의 항공보고서에 의하면 전기중력 추진장치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1960년대까지 최초의 비행원반제작이 완료되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B2 스텔스기는 외형이 넓게 퍼진 상태에서 (+)전하가 분포되고 (-)전하를 항공기의 꼬리부분에 좁게 분포시키게되면 전방으로 강력한 추진력이 발생한다고 한다.

이와는 달리 전기에 의한 방식이 아닌 자력에 의한 새로운 추진력을 발생시키는 반중력 기술이 영국의 Jon Roy Robert Searl에 의해 개발되었는데 회전자장에 의해서 반중력 현상이 발생하다는 것이다. 셜은 1940년부터 1961년까지 41대의 무인 비행접시를 제작하여 공중으로 비행하는데 성공시켰다.


▲ 스텔스기


▲ 공중으로 부상하는 셜의 원반장치

알려진 바에 의하면 1940년대에는 독일에서 개발한 비행접시가 12개의 가변날개가 동력을 공급하도록 설계되었고 제트추진체를 사용하여 거의 시속 2000Km의 속도로 비행할 수 있었다고 한다.

최근소식으로는 미국의 항공우주전문가인 레이크 미라보 교수가 고도로 집중시킨 마이크로파나 레이저에너지로부터 초강력광선을 발사, 캡슐의 동체를 성층권에 진입시켜 순식간에 이동하는 비행체 개발을 추진중이다.


▲ 공기폭발을 이용한 극초음속 장치개발에 연구중인 미라보교수

고도가 낮은 대기권에 이 캡슐을 띄워놓고 초강력 광선을 발사 캡슐 및 에 공기를 1초에 수 천번씩 작게 폭발시키면 초고속 비행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폭발의 빈도와 강도는 적절히 조정하여 맞춘다는 것이다. 문제는 초고속비행과 공기폭발에서 탑승자를 어떻게 보호하는냐 하는 것으로 고열,고압에 견디는 특수소재로 캡슐을 철저히 밀봉하면 된다는 것이다.

아마도 가까운 장래에 초고속의 미래형 항공기가 개발되어 인류의 문화권 왕래를 더욱 좁혀 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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