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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인 》 UFO 연구 》 UFO 비행원리(1장)

UFO 비행원리(1장)

UFO가 갖는 불가사의 한 비행능력은 아마도 현재의 과학 기술로서도 불가능 하다고 보며 그격차는 엄청난 갭이 존재할것으로 보인다.

지나간 지구의 과학문명 발자취를 보게되면 과학기술은 점진적으로 발전 해왔으나 그속도는 매우빠르게 진행 되고있다.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강대국에서는 이미 UFO의 놀라운 비행술을 관측하고 정보를 입수했으며 그와 같은 동일한 성능을 갖는 비행체개발에 연구를 매진하여 왔었다고한다.

UFO 추진력의 해명은 모든 운송수단 및 기존비행기의 성능을 가히 놀랍도록 향상시킬뿐만아니라 기존 물리법칙의 새로운이해와 접근, 밝혀지지 않았던 새로운 자연법칙의 놀라운 발견이 드러나게 될 수 있다고본다.

우리의 눈에 비치는 UFO의 비행술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수준의 놀라운 능력을 보여주었다. 그러한 능력은 우리의 과학에 의해 알려진 법칙이나 방식에 어떠한 의존도 하지 않는다는 것을 우리에게 던져주고있다.

그렇다면 우리의 과학 수준으로 UFO의 비행원리와 추진력에 관하여 해명은 불가능한것인가? 우리가 접근 해야할 방식은 그들의 비행체 형태와 놀라운 비행술의 패턴 분류를면밀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본다.

그런후 기존 물리법칙이나 항공 역학 관점에서 가능한 이론적 배경을 세우고 모순점을 해결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만 할것이다.

물론 나는 이분야의 조사 연구가이지 항공기나 우주선 개발의 전문가는아니다. 따라서나는 그동안의 조사 활동결과를 가지고 UFO가 갖는 능력의 범주와 특징을 기존 비행체들과의 차이점을 비교 함으로써 UFO가 전혀 새로운 동력과 제어를 완벽하게 수행하고 있음을 알리고자한다.

요즘에는 각국에서 초소형 비행체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는데 이것 역시 프로펠러형에 기반을 두거나 새나 곤충의 날개짓에 기초를 두고있다.


▲ 캐나다에서 개발한 비행접시 모델

현재 우리의 비행방식이 완전히 개선되지 않는 한 시간과 공간의 개념을 단축시키기에는 역부족일 것이다.

시속 수 백 킬로로 비행 중이다가도 수 천 킬로로 나는 놀라운 스피드와 초고속 비행중에도 예각 또는 직각방향으로 꺽거나 반대방향으로 역회전하는 경우에도 기체와 승무원이 아무런 충격을 받지 않는다는 것은 기존 비행 역학적 측면에서 참으로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자 이제 우리는 UFO가 갖는 비교특성을 알아보기로 하며 정리할 필요성을 가진다. 먼저 UFO의 형태로 우리가 UFO를 바라볼 때 쉽게 구분을 할 수 이유중의 하나가 UFO가 갖는 독특한 형태에 있지 않나 쉽다.

항공기와는 달리 날개와 긴 구조의 형태가 아닌 둥근 원반형이거나 구형의 구조를 가진 매우 단순한 형태라는 점이다.

물론 UFO가 모두 원반형이라는 것은 아니며 삼각형 또는 시가형의 UFO도 목격되지만 그들 물체 역시 특별한 날개를 갖고 있지 않다. 원반 또는 비행접시, 디스크와 유사한 UFO형태는 대표적인 10가지 유형 분류 외에도 그 형태가 매우 다양성을 띠고 있다는 사실이 전 세계 각처에서 목격한 사람들의 증언에 의해 입증되고 있다.

보고되는 UFO의 대부분은 둥근 원형의 납작한 형태로 항공기처럼 돌출된 날개 부분을 갖고 있지 않다. 단지 위 아래로 돔을 가진 돔형 구조나 구형, 럭비볼형, 토성형, 시가형 등 좌우 또는 상하 대칭형으로 앞과 뒤의 구분이 따로 없다.

항공기의 경우 추진력을 내는 꼬리부분의 뒤쪽이 비행기를 앞으로 날게 하는 양력을 발생시킨다. 그러나 UFO는 360° 의 원형구조를 가짐으로서 비행체의 진행방향을 자연스럽게 유도하며 어느 방향으로든 즉각적인 행동이 이루어질 수 있다.

예를 들어 급상승, 급강하, 고속 비행시 직각회전 및 예각회전뿐 만 아니라 분열 편대비행, 합체 등 모든 방향으로의 급속한 비행을 자유자재로 구사한다. 대부분의 UFO가 원반형 구조라는 것은 다음 사건에서 분명하게 알 수 있다.

1981년 프랑스에서 발생한 UFO착륙사건에서 알 수 있듯이 당시 직경 2.2m의 원형자국이 지면에 선명하게 나타나 있었는데 기계적인 압력에 의해 눌린 자국이 분명했고 300~600°의 고열에 노출되었음이 밝혀졌다.

특히 자국은 분명 미상의 원형물체가 착륙하여 생긴 증거물이었다. 당시 목격자는 비행 물체가 50m 상공에 떠있는 것을 목격했는데 둘레가 2m 50cm 정도 되는 원반형 물체였다고 했다.


▲ 당시 현장에 남겨진 원형흔적

프랑스 국립우주연구소의 장띠끄 벨라스코 박사는 이러한 물체를 계속적으로 움직이게 하기 위해서는 핵 발전이 필요하다는 주장을 했다.

또 다른 케이스에서는 물체의 직접적인 착지와는 달리 착륙용 다리를 내려 지상에 남아있었던 경우도 있었다.

1965년 미국 뉴멕시코주 소코로에서 일어난 UFO 착륙사건 역시 경관에 의해 달걀형의 물체가 지상에 착륙해 있는 것과 그 옆에 두 세 명의 키가 작은 소인형의 외계인을 동시 목격한 사례에서도 폭 20cm, 깊이 7~10cm 의 움푹 패인 흔적이 발견되었다.

더욱 중요한 사실은 UFO형태가 반드시 원형구조로 비행하는데 있어 필수적인 모델이라는 것은 아니라는 점이다.

단지 원형구조가 갖는 특징 점은 불필요한 돌출부분을 생략하고 기체의 형태를 단순화, 최소화했다는 점이다. 이런 구조로 비행하기 위해서는 특수한 동력 추진시스템의 적용이 불가피해진다.

UFO의 동력이 제트추진방식으로 비행날개의 양력을 받아 날지 않는다는 것은 명확하다. 만약 작용반작용의 법칙에 의한다면 UFO의 배면이나 측면 어딘가에 가스 배출구가 있어야만 하는데 이것을 뒷받침 할 만한 조우 사건이 1967년 5월 21일에 일어났다.

캐나다의 매니토바주 위니팩에서 75마일 떨어진 거리의 동쪽 팔콘 호수 가까이에 있는 산등성에서 광부인 스티븐 미칼락(Stephen Michalak)은 취미 삼아 광물 찾기에 열중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그는 머리 위에 떠 있는 두 대의 전형적인 접시형 UFO를 목격하게 되었는데 직경 35피트에 높이가 12 피트 정도 되어 보이는 선홍색 원반의 비행물체로 한 대는 산등성에 착륙하고 있었고, 나머지 한 대는 오던 방향으로 날아갔다.

가까이 가서 보니 비행체는 접합하거나 용접한 면이 전혀 없었고 표면은 유리의 반사조명 같이 밝은 광택을 냈다.

미칼락이 어리둥절해 있을 때 갑자기 문이 닫혀지고 UFO는 왼쪽으로 돌기 시작했다. 그 순간 그의 옷이 타버릴 정도로 강한 열파가 바둑판 형태의 환기창 같은 곳에서 내뿜으면서 수직 상승하여 날아가 버렸다.

미칼락는 순간 뜨거운 공기 돌풍이 그의 가슴을 때리는 것을 느꼈고 불이 붙은 옷을 벗어 졌쳤다. 주위에는 유황과 전기회로가 뒤섞여 타는 듯한 강한 냄새가 났다. 그의 가슴과 복부에 나타난 특이한 바둑판무늬의 화상자국은 열에 의한 것으로 진단되었다. 복부에 생긴 화상자국은 30 여 개의 작은 창을 가진 UFO의 배기통() 창과 일치했다. 그의 증언에 따르면 UFO의 배기통 모양이 자신의 복부에 생긴 바둑판모양의 배열처럼 생겼다는 것이다.

그는 또 장갑을 UFO선체에 조심스레 데었더니 장갑이 순식간에 녹아버리는 상황을 겪었다.


▲ 미칼락이 그린 비행체의 스케치


▲ 당시 화상을 입은 복부의 바둑판 무늬배열

그리고 UFO는 잠시 후 서서히 회전하기 시작하더니 갑자기 배출되는 뜨거운 열기에 미칼락은 쇼크를 당하게 되고 UFO는 소리 없이 회전하더니 이륙을 했다.

이 사건에서 UFO가 명백히 금속성으로 이루어진 물체라는 점과 어떤 추진방식에 의해 아무 소리도 없이 헬기처럼 그 자리에서 떠올라 순식간에 감쪽같이 사라진 것을 보면 동력원리는 우리와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이루어짐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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